언론에서 바라본 휴넷 MBA

‘무제한 자율 휴가제’ 및 ‘신규 입사자 퇴사 보너스’ 제도 .. - 무제한 자율 휴가제 – 제한 없이 자율 휴가 가능 - 퇴사 보너스 – 신규 입사자 3개월 수습 기간 이후 조기 퇴사 시 보너스 제공 - 직원 신뢰 기반 하에 자율성, 주도적 조직문화로 회사 성장 기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올해부터 ‘무제한 자율 휴가제’와 ‘신규 입사자 퇴사 보너스’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제한 자율 휴가제’는 주어진 휴가일 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직원들은 업무에 지장이 없고, 팀원들 간 협의만 된다면 언제든 자유롭게 원하는 만큼 휴가를 갈 수 있다. 휴넷은 2016년 전 직원 평균 휴가 사용일이 16일, 전체 휴가 사용률은 90%가 넘는 등 휴가를 권장하는 분위기가 정착되어 있다. 또한 ‘퇴사 보너스’ 제도는 신규 입사자가 3개월의 수습기간 종료 후 3개월 이내 퇴사를 희망 시 2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제도다. 신규 입사자는 수습기간 동안 근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회사는 비전을 공유하고 오랫동안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직원을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회사가 직원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문화를 통해, 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퇴사보너스 제도로 로열티 높은 직원들을 선별한다면 조직 분위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제도의 도입 배경을 밝혔다. 이외에도 휴넷은 만 5년 근속직원에게 한 달간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학습휴가제’, 매주 금요일 아침 진행되는 임직원 대상 명사 특강인 ‘혁신아카데미’, 하루 1학점씩 1년간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365학점제’, 원하는 도서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는 ‘도서 무한 지원제’, 출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기업문화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2017-01-09
직장인이 꼽은 리우 올림픽 기대 종목 1위는 - 올림픽 관심도 평균 3.3(5점 만점), 전체 45.2%가 올림픽에 관심 가져 - 기대 종목 순위, 양궁 > 골프 > 태권도 > 사격 순 - 올림픽 예상 순위, 10위 > 7위 > 10위권 밖 > 9위 순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올림픽에 관심이 있고, 가장 기대하고 있는 종목은 양궁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직장인 7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리우 올림픽 관심 정도는 평균 3.3점(5점 만점)으로 집계됐다. ‘약간 관심이 있다’는 의견이 31.1%로 가장 많았으며, ‘매우 관심이 많다’는 14.1%로 전체의 45.2%가 올림픽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보통이다’ 27.2%, ‘별로 관심 없다’ 23.1%, ‘전혀 관심 없다’ 4.4% 순이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대와 60대는 올림픽 관심 정도가 평균을 웃도는 반면 20대, 30대, 40대의 경우 평균 보다 관심도가 낮았다.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하는 종목으로는(복수응답) ‘양궁’(70.6%)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골프’(42.9%), ‘태권도’(37.3%), ‘사격’(32.8%)이 순위권에 올랐다. 양궁, 태권도, 사격은 전통적인 올림픽 효자 종목이며, 골프의 경우 112년 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하여 박인비를 비롯한 여자 골프 선수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 ‘축구’(23.7%), ‘유도’(18.0%), ‘리듬체조’(17.5%), ‘펜싱’(17.5%), ‘배드민턴’(15.8%), ‘수영’(14.1%) 등이 있었다. 올림픽 중계는 ‘재방송이나 하이라이트 등만 본다’는 답변이 32.2%로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 경기만 챙겨본다’, ‘필요한 경우에만 뉴스 검색으로 본다’는 의견이 21.4%로 동률을 기록했으며 ‘주요 경기는 다 챙겨본다’ 20.4%, ‘관심 없다’는 4.6%였다. 브라질이 우리나라와 12시간의 시차가 있어 주요 경기들이 새벽부터 오전 출근시간에 걸쳐 열려, 직장인의 경우 실시간 중계를 챙겨 보기엔 업무에 부담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한국의 올림픽 최종 순위는 35.6%가 '10위'라고 답했다. 이어‘7위’ 17.0%, ‘10위권 밖’ 15.8%, ‘9위’ 9.0%, ‘8위’ 8.5%, ‘5위’ 7.8%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전체 28개 메달을 획득해 최종 5위에 올랐으나, 이번에는 다소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올림픽 경기 시청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절반 수준인 50.8%가 ‘약간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이어 ‘별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27.7%,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14.1%, ‘매우 영향을 받을 것이다’ 7.3% 순이었다. 올림픽 경기 시청으로 얻을 긍정적 효과는 ‘모임이나 대화소재가 늘어 인간관계가 좋아짐’이 34.5%로 가장 많았다. ‘스트레스 해소’ 32.8%, ‘애국심이 높아짐’ 14.6%, ‘스포츠 상식이 늘어남’ 14.1% 등이 있었다. 반대로 부정적 효과는 72.3%가 ‘수면 부족, 눈 피로 등 육체피로’를 가장 많이 꼽았다. ‘야식으로 살이 찜’ 10.7%, ‘음주 증가’ 6.8%,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임’ 5.1% 등이었다. 2016-08-05
휴넷, 혁신 기업 탐방을 위한 전 직원 일본행 - 2014년부터 북경, 상해에 이어 세번째 전 직원 해외 워크숍 - ‘에듀테크 교육 혁명’ 새로운 사명 선포 - 츠타야서점, 다이아몬드 다이닝, 무인양품 등 혁신 기업 탐방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지난 7월 7일부터 2박 3일간 일본 도쿄에서 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전 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휴넷의 전 직원 해외 워크숍은 북경, 상해에 이어 올해가 세번째다. 휴넷은 2012년 중국에 진출한 후, ‘세계 1등 교육 기업’의 비전 실현을 위해 매년 해외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당직 인원 일부를 제외한 18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일정 중 이틀은 츠타야서점, 다이아몬드 다이닝, 무인양품 등 일본의 혁신 기업과 도쿄타워, 오다이바 등 도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하루는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넷은 이 자리에서 ‘에듀테크 교육 혁명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새로운 사명을 선포하고, 윤리경영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식을 진행했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중국 진출 이후 전 직원이 세계 속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해외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도쿄 워크숍에서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성공 사례를 만든 혁신 기업들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워크숍의 의의를 전했다. 해외 워크숍에 처음 참석한 휴넷 대외협력실 김두희 책임은 “회사의 전략과 비전을 해외에서 공유하게 되어 더 많이 자극이 되는 것 같다. 동료들과 일본의 혁신 기업을 돌아보고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는 경험을 준 회사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2년 중국에 진출한 휴넷은 북경대와 함께 하는 ‘북경대-휴넷 공상관리과정’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SPC, 롯데 등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 및 글로벌기업 아벤느 등 다수의 중국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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