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바라본 휴넷 MBA

휴넷, ‘2017 공인중개사 시험 마무리 과정’ 출시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2017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50여 일 앞두고 마무리 과정 ‘휴넷 공인중개사 파이널 PASS(이하 파이널 패스)’를 출시했다. 파이널 패스에서는 시험에 꼭 필요한 핵심 요약 강의와 실전모의고사 10회분 및 최근 7개년 과목별 기출문제와 해설 파일이 제공된다. 모의고사는 2016년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87% 적중률을 기록했다. 수강료는 9만 9천원이다. 휴넷의 공인중개사 과정은 문제 패턴을 반복해서 익혀 시험에 합격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핵심이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수험생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전용 앱에는 단기 합격에 필요한 최신형 오답노트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틀린 문제만 보기, 맞은 문제만 보기, 복습 이력 등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문제 풀이가 가능하다. 또한 과목별 합격 가능성 분석 기능을 통해 짧은 시간에 취약 영역을 집중 공략할 수 있게 했다. 조영탁 대표는 “자격증 시험에서는 작은 점수 차이가 당락을 가른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합격할 때까지 평생 무제한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평생 PASS’(49만 9천원)를 비롯해 1차 합격반(19만원)과 2차 합격반(22만원)도 운영 중이다. 본 과정 수강 후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면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준다.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은 오는 10월 28일 시행된다. 2017-11-07
휴넷, 고용노동부 선정 ‘워라밸’ 우수기업 인증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고용노동부와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일∙생활 균형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워라밸 점수가 높은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함으로써 일∙생활 균형의 일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만들었다. 잡플래닛에 등록된 해당 기업 근무자의 평가를 중심으로 고용노동부가 임금체불 및 노사분규 여부, 워라밸을 위한 기업의 노력 등을 심사해 최종 11개사가 선정되었다. 휴넷은 △시차출퇴근제(8~5시, 9~6시, 10~7시 원하는 시간에 맞춰 출퇴근 지정), △무제한 자율휴가제(휴가일 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휴가 사용), △회식문화(사내 회식은 9시까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사문화우수기업(2016년, 고용노동부), 가족친화우수기업(2015년, 여성가족부), 일가양득우수기업(2015년, 고용노동부)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이외에도 휴넷은 만 5년 근속직원에게 한 달간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학습휴가제’, 매주 금요일 아침 진행되는 임직원 대상 명사 특강인 ‘혁신아카데미’, 하루 1시간씩 공부해 1년간 정해진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365학점제’, 원하는 도서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는 ‘도서 무한 지원제’, 연 1회 전 직원 ‘해외 워크숍’ 등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워라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휴넷의 전 직원 연차사용률을 90%를 넘으며, 육아휴직 복직율은 75%에 이른다. 퇴직율도 계속해서 감소해 지난 해는 12%를 기록했다. 조영탁 대표는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직원 중심의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경영’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워라밸을 위해 만든 근무혁신 10대 제안에는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업무집중도 향상 △똑똑한 회의 △명확한 업무 지시 △유연한 근무 △똑똑한 보고 △건전한 회식문화 △연가사용 활성화 △관리자부터 실천하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7-11-07
마이크로러닝, 플립러닝, VR러닝 등 최신 교육 트렌드 제시 ... ..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9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8 휴넷 HRD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500여 명의 기업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에듀테크 위드 마이크로 러닝(Edutech with Micro-learning)’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휴넷은 2018 기업교육 트렌드로 △필요한 정보만 짧게 배우는 ‘마이크로 러닝(Micro-Learning)’ △온라인으로 예습하고 오프라인으로 실습하는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회사 교육의 플랫폼화 ‘러닝 플랫폼(Learning Platform)’ △실감나는 교육 ‘VR 러닝’ △교육에 게임의 재미 요소가 접목된 ‘게이미피케이션‘ △협업을 이끌어 내는 교육의 변화 ‘콜라보레이션’ 등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과 HRD 미래’로 기조 강연을 한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 중심의 사회가 되었다. 그러나 기술은 모방할 수 있지만, 기술을 만드는 사람을 모방할 수 없다”며 “사람을 준비해야 한다”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LG생활건강, 신한생명, 서울아산병원 등 기업 교육 담당자들의 에듀테크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휴넷이 출시한 마이크로 러닝 솔루션 ‘SAM’을 비롯해 VR 러닝과 플립 러닝 등 에듀테크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VR 러닝을 체험한 공기업 교육담당자 임민정 씨는 “VR로 게임뿐만 아니라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교육받는 느낌보다 게임을 하는 것 같아 재미있고 집중도 잘돼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VR 러닝 체험 소감을 전했다.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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